

[PROFILE]
피아니스트 김다솔 Dasol Kim
피아니스트 김다솔은 유럽과 한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만 16세의 나이에 일본 나고야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통영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준우승 및 오케스트라 특별상 수상 등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미국 YCA 국제 오디션, 프랑스 에피날 국제 피아노 콩쿠르, 독일 키싱엔 클라비어올림프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의 우승을 비롯해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스위스 게자 안다, 스위스 제네바, 독일 뮌헨 ARD, 슈만 국제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독일을 대표하는 지휘자 미하엘 잔데를링과의 독일 전역 투어를 통해 본격적으로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뉴욕 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콘체르토 부다페스트 오케스트라, 포츠담 체임버 아카데미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협연 지휘자로는 정명훈, 앨런 길버트, 데이비드 진먼, 로렌스 포스터, 마린 알솝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실내악 음악가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평창대관령음악제, 미국 말보로 페스티벌, 핀란드 쿠흐모 실내악 페스티벌, 독일 키싱엔 여름음악제, 스위스 에르넨 음악제 등 다수의 페스티벌에 매년 초청되어 저명한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를 이어가고 있다.
베토벤, 슈베르트, 슈만 등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음악성을 선보이며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2013년 금호아트홀의 첫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었으며, 이듬해 뉴욕 필하모닉의 내한공연 협연을 통해 국내 관객과의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했다.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발매된 데뷔 앨범 <Dasol Kim plays Schumann>에 이어, 슈베르트의 피아노 작품집, 슈만의 실내악 작품집 등을 발매하였으며,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김다솔은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아리에 바르디 교수,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게랄드 파우트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이후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 재직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차세대 피아니스트 양성에 힘쓰고 있다.
[PROGRAM]
W. A. Mozart / Fantasia in c minor, K. 475
L. v. Beethoven / Piano Sonata No. 8 in c minor “Pathétique”, Op. 13
I. Grave
II. Adagio cantabile
III. Rondo. Allegro
L. v. Beethoven / Piano Sonata No. 31 in A-flat Major, Op. 110
I. Moderato cantabile molto espressivo
II. Allegro molto
III. Adagio ma non troppo
[PROFILE]
피아니스트 김다솔 Dasol Kim
피아니스트 김다솔은 유럽과 한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만 16세의 나이에 일본 나고야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통영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준우승 및 오케스트라 특별상 수상 등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미국 YCA 국제 오디션, 프랑스 에피날 국제 피아노 콩쿠르, 독일 키싱엔 클라비어올림프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의 우승을 비롯해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스위스 게자 안다, 스위스 제네바, 독일 뮌헨 ARD, 슈만 국제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독일을 대표하는 지휘자 미하엘 잔데를링과의 독일 전역 투어를 통해 본격적으로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뉴욕 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콘체르토 부다페스트 오케스트라, 포츠담 체임버 아카데미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협연 지휘자로는 정명훈, 앨런 길버트, 데이비드 진먼, 로렌스 포스터, 마린 알솝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실내악 음악가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평창대관령음악제, 미국 말보로 페스티벌, 핀란드 쿠흐모 실내악 페스티벌, 독일 키싱엔 여름음악제, 스위스 에르넨 음악제 등 다수의 페스티벌에 매년 초청되어 저명한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를 이어가고 있다.
베토벤, 슈베르트, 슈만 등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음악성을 선보이며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2013년 금호아트홀의 첫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었으며, 이듬해 뉴욕 필하모닉의 내한공연 협연을 통해 국내 관객과의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했다.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발매된 데뷔 앨범 <Dasol Kim plays Schumann>에 이어, 슈베르트의 피아노 작품집, 슈만의 실내악 작품집 등을 발매하였으며,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김다솔은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아리에 바르디 교수,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게랄드 파우트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이후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 재직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차세대 피아니스트 양성에 힘쓰고 있다.
[PROGRAM]
W. A. Mozart / Fantasia in c minor, K. 475
L. v. Beethoven / Piano Sonata No. 8 in c minor “Pathétique”, Op. 13
I. Grave
II. Adagio cantabile
III. Rondo. Allegro
L. v. Beethoven / Piano Sonata No. 31 in A-flat Major, Op. 110
I. Moderato cantabile molto espressivo
II. Allegro molto
III. Adagio ma non trop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