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김홍박 | Hongpark Kim, Hornist
포브스코리아 선정 ‘2030 파워리더 30인’
월간 <객석> 선정 ‘2015 차세대 젊은 예술가 12인”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신인예술가상 수상
호르니스트 김홍박은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에서 최경일, 이희철, 김영률을 사사하며 수석으로 졸업했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라도반 블라트코비치를 사사하여 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친 후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티안-프리드리히 달만을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필립 파커스 어워드 2위, 일본 관악∙타악 콩쿠르 호른부문 1위와 전 부문 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12년 원주시향, 2017년 인천시향, 2022년 목포시향과 협연한 3번의 교향악축제 초청을 비롯해 코리안 심포니, KBS교향악단, 부천필,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저명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무대를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국제호른페스티벌, 국제호른협회심포지움, 베이징국제호른페스티벌, 대관령국제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예울마루실내악페스티벌 등 국내외 유수의 페스티벌에 지속적인 초청을 받고 있다.
정명훈 음악감독에 의해 발탁되어 2007년부터 10년까지 서울시향의 호른 부수석으로 활동하였으며 런던 심포니, 예테보리 심포니,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 요미우리 니폰심포니, 말레이시아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수석을 역임하였다. 2015년, 노르웨이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호른 수석으로 선임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계의 위상을 높였다. 2015년 월간<객석>선정 “2015 차세대 젊은 예술가 12인”에 금관분야 연주자 최초로 선정되었으며, <포브스코리아>선정 “2030파워리더 30인”에 선정되었다. 2016년 예술의전당에서의 단독 리사이틀 ‘프렌치 호른’으로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서 음악부문 신인예술가 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 단독 리사이틀 ‘로맨틱 호른’을 성료하였다.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를 역임한 김홍박은 2021년에는 3년 만의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컬러스’ 무대를 통해 호른 음악의 다양성을 펼쳐보였으며, 현재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이자 솔리스트로서 세계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피아니스트 김재원 Jaewon Kim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수학
현) Club M 리더 및 피아니스트, We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앙상블 All that Clazz 피아니스트
[PROGRAM]
로베르트 슈만 / 아다지오와 알레그로, Op. 70
R. Schumann / Adagio and Allegro, Op. 70
폴커 다비드 키르히너 / 세 개의 시
V. D. Kirchner / Tre Poemi
I. Lamento
II. Danza
III. La Gondola funebre
파울 힌데미트 / 호른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바장조
P. Hindemith / Sonata for Horn and Piano in F Major
I. Mäßig bewegt
II. Ruhig bewegt
III. Lebhaft
[PROFILE]
김홍박 | Hongpark Kim, Hornist
포브스코리아 선정 ‘2030 파워리더 30인’
월간 <객석> 선정 ‘2015 차세대 젊은 예술가 12인”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신인예술가상 수상
호르니스트 김홍박은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에서 최경일, 이희철, 김영률을 사사하며 수석으로 졸업했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라도반 블라트코비치를 사사하여 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친 후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티안-프리드리히 달만을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필립 파커스 어워드 2위, 일본 관악∙타악 콩쿠르 호른부문 1위와 전 부문 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12년 원주시향, 2017년 인천시향, 2022년 목포시향과 협연한 3번의 교향악축제 초청을 비롯해 코리안 심포니, KBS교향악단, 부천필,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저명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무대를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국제호른페스티벌, 국제호른협회심포지움, 베이징국제호른페스티벌, 대관령국제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예울마루실내악페스티벌 등 국내외 유수의 페스티벌에 지속적인 초청을 받고 있다.
정명훈 음악감독에 의해 발탁되어 2007년부터 10년까지 서울시향의 호른 부수석으로 활동하였으며 런던 심포니, 예테보리 심포니,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 요미우리 니폰심포니, 말레이시아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수석을 역임하였다. 2015년, 노르웨이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호른 수석으로 선임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계의 위상을 높였다. 2015년 월간<객석>선정 “2015 차세대 젊은 예술가 12인”에 금관분야 연주자 최초로 선정되었으며, <포브스코리아>선정 “2030파워리더 30인”에 선정되었다. 2016년 예술의전당에서의 단독 리사이틀 ‘프렌치 호른’으로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서 음악부문 신인예술가 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 단독 리사이틀 ‘로맨틱 호른’을 성료하였다.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를 역임한 김홍박은 2021년에는 3년 만의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컬러스’ 무대를 통해 호른 음악의 다양성을 펼쳐보였으며, 현재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이자 솔리스트로서 세계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피아니스트 김재원 Jaewon Kim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수학
현) Club M 리더 및 피아니스트, We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앙상블 All that Clazz 피아니스트
[PROGRAM]
로베르트 슈만 / 아다지오와 알레그로, Op. 70
R. Schumann / Adagio and Allegro, Op. 70
폴커 다비드 키르히너 / 세 개의 시
V. D. Kirchner / Tre Poemi
I. Lamento
II. Danza
III. La Gondola funebre
파울 힌데미트 / 호른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바장조
P. Hindemith / Sonata for Horn and Piano in F Major
I. Mäßig bewegt
II. Ruhig bewegt
III. Lebha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