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눈부신 기교와 섬세한 감정으로 관중을 압도했다.” -워싱턴 포스트
제 15회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의 금메달리스트인 선우예권은 “변함없고 한결 같이 우수한” (인터내셔널 피아노), “땀 한방울 흘리지 않고 천둥과 같은 종합적인 테크닉을 구사하는 피아니스트”(시카고 트리뷴) 라는 찬사를 받았다. 파워풀하며 비루투오소 연주자인 그는 “음악의 진실되고 순수한 아름다움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한 바 있다. 선우예권은 19/20 시즌에 포트워스, 투스콘 심포니 그리고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 협연하였으며 워싱턴 챔버 오케스트라, 덴마크 로열 오케스트라, 덴마크 라디오 오케스트라 협연을 가졌으며, 리사이틀 하이라 이트로는 포시즌 아트, 산 안토니오 아트 그리고 아샤펜부르크 시립극장에서의 무대를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과 함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선보였다.
이전 시즌으로 그는 마린 알솝 &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휴스톤 심포니,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센다이 필하모닉 그리고 로열 스코티쉬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로 협연했으며, 카네기홀, 위그모어홀, 엘프 필하모니, 파리 코르 토홀 그리고 금호아트홀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실내악 연주에도 열정적인 선우예권은 벤자민 베일만, 라이너스 로스, 안드레이 이오니처, 세바스찬 보흐런, 이상 엔더스, 토비아 스 펠트만, 개리 호프만, 앤-마리 맥더모트, 예루살렘 그리고 브렌타노 콰르텟과 협연하였다. 그는 또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과 함께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그리고 파나마 등의 지역을 투어 하였으며, 링컨 센터 챔버 실내악 강의실에서 실내악 공연을 선보였 고 각종 세계적인 음악 축제에 초청받아 연주했다.
그는 2019년 ‘나의 클라라’라는 부제로 전국 10개 도시의 주요 공연장에서 성공적인 리사이틀 투어를 성료했고, 명동대성당과 선우예권의 멘토링 프로젝트인 코리안 영 피아니스트 시리즈의 예술감독으로 동참하여 젊은 연주가들을 후원하였다. 선우예권은 반 클라이번 금메달 외에도 2015년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2014년 방돔 프라이즈 (베르비에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1위 수상으로 우리 음악계를 놀라게 한 바 있으며 2013년 센다이 음악 콩쿠르 1위, 2012년 윌리엄 카펠 국제 피아 노 콩쿠르 1위, 플로리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등 무려 8회에 달하는 국제 콩쿠르 입상 경력으로 한국인 피아니스트 최다 국 제 콩쿠르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안양에서 태어난 선우예권은 8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여 15세에 서울에서 리사이틀과 오케스트라 데뷔무대를 가졌다. 그는 김선화, 신민자 사사로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수석 입학, 졸업(명예졸업)하고 전액 장학생으로 커티스 음악원에 입학하여 세이무어 립킨을 사사하고 라흐마니노프 상을 수상하며 졸업했다. 줄리어드 대학원에서는 로버트 맥도널드를 사사했 으며 졸업시에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상을 수상하고, 매네스 음대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는 독일로 옮겨 하노버 국 립음대 연주자 과정에서 베른트 괴츠케를 사사하고 있다.
선우예권은 2017년 데카 골드에서 클라이번 금메달을 딴 지 2주만에 라벨의 라발스, 라흐마니노프 두번째 피아노 소나타를 담 고 있는 앨범 [클라이번 골드 2017]을 출시했다. 최근 2020년 11월 24일, 데카 레이블에서 첫 스튜디오 앨범 [모차르트]를 발매했으며, 해당 앨범은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아다지오, 판타지 등을 담고 있다.
[PROGRAM]
Johannes Brahms
3 Intermezzi, Op. 117
1. Andante moderato
2. Andante non troppo e con molto espressione
3. Andante con moto
Richard Strauss
Piano Sonata in b Minor, Op. 5
I. Allegro molto appassionato
II. Adagio cantabile
III. Scherzo. Presto
IV. Finale. Allegretto vivo
Frédéric Chopin
Barcarolle, Op. 60
Claude Debussy
L'Isle joyeuse
[PROFILE]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눈부신 기교와 섬세한 감정으로 관중을 압도했다.” -워싱턴 포스트
제 15회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의 금메달리스트인 선우예권은 “변함없고 한결 같이 우수한” (인터내셔널 피아노), “땀 한방울 흘리지 않고 천둥과 같은 종합적인 테크닉을 구사하는 피아니스트”(시카고 트리뷴) 라는 찬사를 받았다. 파워풀하며 비루투오소 연주자인 그는 “음악의 진실되고 순수한 아름다움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한 바 있다. 선우예권은 19/20 시즌에 포트워스, 투스콘 심포니 그리고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 협연하였으며 워싱턴 챔버 오케스트라, 덴마크 로열 오케스트라, 덴마크 라디오 오케스트라 협연을 가졌으며, 리사이틀 하이라 이트로는 포시즌 아트, 산 안토니오 아트 그리고 아샤펜부르크 시립극장에서의 무대를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과 함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선보였다.
이전 시즌으로 그는 마린 알솝 &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휴스톤 심포니,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센다이 필하모닉 그리고 로열 스코티쉬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로 협연했으며, 카네기홀, 위그모어홀, 엘프 필하모니, 파리 코르 토홀 그리고 금호아트홀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실내악 연주에도 열정적인 선우예권은 벤자민 베일만, 라이너스 로스, 안드레이 이오니처, 세바스찬 보흐런, 이상 엔더스, 토비아 스 펠트만, 개리 호프만, 앤-마리 맥더모트, 예루살렘 그리고 브렌타노 콰르텟과 협연하였다. 그는 또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과 함께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그리고 파나마 등의 지역을 투어 하였으며, 링컨 센터 챔버 실내악 강의실에서 실내악 공연을 선보였 고 각종 세계적인 음악 축제에 초청받아 연주했다.
그는 2019년 ‘나의 클라라’라는 부제로 전국 10개 도시의 주요 공연장에서 성공적인 리사이틀 투어를 성료했고, 명동대성당과 선우예권의 멘토링 프로젝트인 코리안 영 피아니스트 시리즈의 예술감독으로 동참하여 젊은 연주가들을 후원하였다. 선우예권은 반 클라이번 금메달 외에도 2015년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2014년 방돔 프라이즈 (베르비에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1위 수상으로 우리 음악계를 놀라게 한 바 있으며 2013년 센다이 음악 콩쿠르 1위, 2012년 윌리엄 카펠 국제 피아 노 콩쿠르 1위, 플로리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등 무려 8회에 달하는 국제 콩쿠르 입상 경력으로 한국인 피아니스트 최다 국 제 콩쿠르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안양에서 태어난 선우예권은 8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여 15세에 서울에서 리사이틀과 오케스트라 데뷔무대를 가졌다. 그는 김선화, 신민자 사사로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수석 입학, 졸업(명예졸업)하고 전액 장학생으로 커티스 음악원에 입학하여 세이무어 립킨을 사사하고 라흐마니노프 상을 수상하며 졸업했다. 줄리어드 대학원에서는 로버트 맥도널드를 사사했 으며 졸업시에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상을 수상하고, 매네스 음대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는 독일로 옮겨 하노버 국 립음대 연주자 과정에서 베른트 괴츠케를 사사하고 있다.
선우예권은 2017년 데카 골드에서 클라이번 금메달을 딴 지 2주만에 라벨의 라발스, 라흐마니노프 두번째 피아노 소나타를 담 고 있는 앨범 [클라이번 골드 2017]을 출시했다. 최근 2020년 11월 24일, 데카 레이블에서 첫 스튜디오 앨범 [모차르트]를 발매했으며, 해당 앨범은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아다지오, 판타지 등을 담고 있다.
[PROGRAM]